상견례시 지켜야할 상견례 예절 & 에티켓

- 이야기를 나눌 때는 작은 목소리로 얼버무리거나 말끝을 흐리지 않습니다.
- 긴장된다면 말의 속도를 천천히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시선은 이리저리 두지 않도록 하고 어른의 눈높이를 뚫어지게 쳐다보지 않도록 합니다.
- 자연스러운 미소로 편안하게 이야기하되 의사 표현은 분명하게 합니다.
- 은연중에 은어나 비속어가 튀어나오지 않도록 매사에 조심하고 너무 똑부러지는 모습보다는 붙임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 요즘엔 결혼 전에도 서로의 집에 왕래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평소에 친밀하게 지내면 애교 섞인 반말을 하며 지냈다하더라도 상견례 자리에서 만큼은 반드시 존댓말을 쓰도록 합니다.
- 상대방을 부를 때는 정식으로 'ㅇㅇ씨'라고 호칭하도록 합니다.
- 식사가 모두 끝나고 후식이 나올 때쯤 예비 신랑은 분위기를 깨지 않도록 차분히 양해를 구한 뒤 조용히 자리에서 나와 미리 계산을 합니다.
- 상견례를 모두 마치면 각자 집으로 돌아가 상대방 집안에 대한 느낌이나 실수한 부분 등은 없는지 되돌아보고 다음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 잘 도착했는지 상대에게 안부 전화를 걸어 분위기를 살핀 후 상대가 본인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바꿔주는 형식으로 통화하며 마무리합니다.
[출처 : 가윤파티아우스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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