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토스카나만 풍경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르네상스의 탄생지, 토스카나

 

이탈리아는 정말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여러 도시들은 모두 같은 나라에 속하지만 도시마다 특색을 갖고 있습니다. 영원할것 같았던 로마제국이 멸망하면서 무려 1400년 가까이 따로 따로 떨어져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여행자들에게 도시마다 마치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해 줍니다. 그 중에서도 토스카나는 르네상스의 탄생지로 고급 이탈리아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지방입니다. 이미 다른 유럽국가에서는 토스카나만 짧게는 2주 길게는 3주씩 여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완만한 구릉지와 넓게 펼쳐진 들판 그리고 높게 솟아오른 푸른 사이프러스 나무.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들을 눈에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1일차] 설레이는 마음으로 인천공항에서 로마로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그리고 알 이탈리아 항공까지 로마로 이동하는 직항은 여러 편입니다.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다른 유럽 지역을 경유하는 항공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입국 심사시 EU국가 라인과 All Passport라이을 구분해 줄을 서 주세요. 입국 심사 후에는 수하물을 찾아주세요. 무사히 입국을 마쳤다면 이제 호텔로 이동합니다. 토스카나 여행의 시작인 로마에서 하룻밤을 보내세요.

 

[2일차] 슬로우 시티, 오르비에또

 

이탈리아 내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중 하나로 손꼽히는 오르비에또는 돌산 지대에 세워져있습니다. 멀리서보면 마치 성처럼 우뚝 솟아있어 주변의 멋진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르비에또는 세계 최초로 슬로우 시티 운동을 내건 도시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데에도 전통과 문화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도 화려한 두오모 성당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작은 마을에 위치하다 보니 더욱더 돋보이는 곳입니다. 또한 교황 클레멘스 7세에 의해 만들어진 트라치오 우물도 대표적인 볼거리 입니다.

 

[3일차] 토스카나가 모든이에게 선물한 사투르니아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신들의 왕 제우스가 번개를 던져 이 땅에 생겨났다고하는 사투르니아는 노천 온천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국내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피부 미용은 물론 여행에서 쌓인 피로를 잠시나마 풀어보세요.

 

 

 

 

[4일차]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 토스카나 드라이빙

 

넓게 펼쳐진 구릉지와 그 위를 채우고 있는 포도밭과 올리브나무, 옹기종기 모여있는 작은마을들. 토스카나를 지나는 길 양 옆에는 언제나 사이프러스 나무가 여행자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꼭 어딘가를 내려서 둘러봐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토스카나를 느껴보세요.  무엇을 하던, 하지 않던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토스카나입니다.

 

[5일차] 토스카나의 고향, 시에나
 

시에나는 토스카나의 중심지로 대학과 음악원 등 옛부터 학문의 마을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피렌체와의 전쟁, 흑사병 같은 악재가 겹치면서 점점 쇠퇴해 갔지만, 그 덕분에 중세의 모습을 잘 간직했으며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기도 했습니다. 일년에 두번 이탈리아의 큰 승마 경기가 열리는 덕분에 축제의 도시로 불리기도 합니다. 한 때, 이탈리아의 건축과 회화를 휩쓸었던 작지만 강한 마을, 시에나를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6일차] 피렌체 필수코스, 더 몰 아울렛

 

토스카나의 명품 아울렛 더 몰은 피렌체를 찾는 여행자들의 필수코스 중 하나입니다. 보통 아웃렛에서는 텍스리펀 절차도 함께 서비스 해주고 있기 때문에, 쇼핑하는데 한결 수월합니다. 다양한 상품과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미리 예약만 한다면 추가 할인이 가능한 곳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7일차] 피렌체 자유일정

 

피렌체는 르네상스를 이야기 할때 절때 빼 놓을 수 없는 도시입니다. 피렌체의 실 지배권을 가지고 있던 메디치 가문의 도움으로​ 피렌체 출신의 치마부에​, 조토, 도나텔로, 기르란다요, 미켈란젤로, 부르넬리스키, 보티젤리 같은 천재 예술가들이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냉정과 열정사이의 두오모 대성당에서 부터 단테와 베아트리체의 이야기가 있는 베키오다리 그리고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미켈란젤로 광장까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8일차] 여행의 마무리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추억이 가득 담긴 소중한 사진기도 잊지마세요. 부다페스트 공항까지 이동하시고 출국 심사를 받은 후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유럽으로 올때 경유로 왔다면 다시 경유지로 이동 후에 환승합니다.​ 만약 시내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셨다면 텍스리펀은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9일차] 다시 떠날 날을 기다리며

 

한국에 도착하시면 입국 심사를 받고 가방을 찾습니다. 세관신고서 잊지마세요. 1인 면세 금액은 600불 입니다. 이제 현실로 돌아가지만, 다시 여행계획을 잡아보세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자유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가 되겠습니다.

 

 

 

 

자유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는 낯선 도시를 여행하는 자유여행자를 위해 존재합니다. 투리스타는 여행자들이 느끼는 낯선 도시의 두려움을 행복한 기대감으로 바꿔드립니다.

 

자유여행기술노트 투리스타북​은 여행전문가들이 현지에 직접 방문해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됩니다. 처음가는 도시를 가장 잘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자유여행기술노트 투리스타 북(TURISTA BOOK)을 가지고 여행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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