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도시만 고집하는 그대에게

 

 

절제된 미학의 도시 런던

 

런던은 많은 매력을 담고 있는 도시입니다. 런던에서만 볼 수 있는 깔끔한 빅토리아 스타일의 건축물에서부터 대영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같은 유명 박물관 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활기찬 코벤트 가든에서는 다양한 거리 공연이 벌어지고 역사를 자랑하는 오리지널 런던 뮤직컬도 감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영화 속 단골 촬영 장소인 런던의 재래시장도 매력적입니다.​ 특히 야경이 아주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와 어울리는 영국 스타일의 맥주도 꼭 맛보셔야 합니다. 

 

1000가지 매력의 도시 파리

 

파리는 유럽의 상징과도 같은 도시 입니다. 다양한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생텍쥐베리가 즐겨찾던 카페와 거리, 에펠탑 야경과 음식, 쇼핑 등 무엇하나 놓칠수 없는 곳 입니다. 그런 파리를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어떻게 여행하시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가는 장소나 관광객이 우글거리는 식당을 가시는 것이 아니라 파리를 재대로 느낄수 있는 파리다운 일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본인만을 위한 특별한 일정을 만들어 드립니다. 숨겨진 로칼 맛집과 명소, 재즈바 그리고 파리의 북촌같은 그런 의미있는 장소를 저희 투리스타가 소개해드립니다. 자신이 스타일에 맞는 일정을 만들어 드리는 것이 자유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만의 서비스 입니다. 

 

걷다보면 유적, 로마

 

콜로세움, 진실의 입, 스페인 계단, 판테온 신전, 트레비 분수 하나 하나 열거하기에도 끝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도시가 바로 로마입니다. 도시 자체가 거대한 유적지로 불릴 정도로 로마 거리 구석 구석에 고대 유적이 아무렇지 않게 존재합니다. 로마는 이틀 이상은 머무르셔야 합니다. 하루는 로마 시내투어, 하루는 바티칸을 돌아보는 일정을 소화하시게 됩니다. 또한 이탈리아 여행에 빼 놓을 수 없는 먹거리, 쇼핑 등을 함께 즐겨보세요!

 

 

 

 

[1일차]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즐겁다!

 

장기간 준비해온 결혼식, 많이 힘드셨죠? 오늘은 그 마지막과정 허니문을 떠나는 날입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그리고 영국항공은 런던까지 직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독일항공 핀란드항공 ​러시아 항공을 이용해 유럽의 다른 지역을 경유하는 항공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런던은 입국 심사가 까다롭습니다.입국 심사카드도 꼼꼼히 작성하시고 심사관이 물어보는 질문도 준비하셔야 합니다. 까다로운 입국 심사를 마치고 이제 호텔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런던 공항은 시내에서 1시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피카드리 라인을 이용하시면 런던 시내 중심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런던시내까지 개별 픽업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마시고 전통 펍에서 가볍게 맥주를 한잔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세요.

 

[2일차] 런던 시내 가이드 투어

 

대영박물관에서 부터 버킹엄 궁전 그리고 트라팔가 광장까지 런던 시내의 주요 랜드마크를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가볍게 다녀보세요.​ 고전적인 박물관의 외관과는 달리 감탄이 절로 나오는 기묘한 분위기의 내부를 가진 대영박물관.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 8만여점의 유물을 모두 보려면 3박 4일을 봐도 부족하다는 이곳을 런던전문 지식가이드와 함께 핵심만 쏙쏙 볼 수 있답니다. 또한 런던에서 가장 번화한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만나 호화로운 영국의 왕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버킹엄 궁전과 런던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 트라팔가광장, 그리고 영국 왕과 위인들이 잠들어 있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보고 코벤트가든에서 활기찬 시장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런던의 랜드마크들이 자리한 템즈강 주변의 국회의사당, 빅벤, 런던아이를 보며 이 곳이 100% 런던이라게 실감이 나기 시작합니다.

 

[3일차] 자유여행의 시작 그리고 런던

 

런던을 가장 잘 느낄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단체관광객들이 가지 못하는 런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골영화 촬영지의 배경이 되는 노팅힐이나 런던 만의 감성을 느낄수 있는 캠던 마켓도 꼭 가셔야 합니다. 코벤트 가든에는 늘 다양한 거리 공연이 이뤄집니다. 자녀와 함께 온 여행이라면 자연사 박물관도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라이온킹이나 맘마미아같은 뮤직컬 공연도 추천해드립니다. 런던의 야경을 가장 잘 즐길수 있는 방법은 대관람차(런던아이)를 탑승해 보는 일입니다. 영국은 에일로도 유명한 나라입니다. 그 중에서도 진짜 에일이라고 불리는 캐스크비어(CASK BEER)는 펍에서 꼭 마셔보아야 할 맥주입니다. CASK BEER는 가장 전통적이고 고전적인 맥주입니다. 캐스크라는 나무로 만들어진 맥주통에서 2차 발효를 시작하는 탓에 맥주의 맛은 모두 주인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펍마다 맥주 맛이 다릅니다. 인기있는 펍들을 돌아보며 다양한 CASK BEER를 시음해 보세요!

 

 

 

 

[4일차] 파리 랜드마크를 콕콕 찍어

 

오늘은 파리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시는 일정입니다. 파리하면 역시 루브르 박물관 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뿐만 아니라 그리스 최고의 조각으로 알려진 니케와 비너스 조각상이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한국어로된 오디오 가이드가 있으며, 대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권을 챙겨가야 합니다. 루브르 박물관 이후에는 샹젤리제 거리나 개선문, 에펠탑 그리고 세느강에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바토뮤스 유람선 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만약 체력에 자신이 있다면 이 모든 곳을 걸어 다닐 수도 있습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오랑주리 미술관과 콩코드 광장 등 파리의 다른 랜드마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5일차] 파리 시내와 오르세 미술관을 한 번에

 

오르세 박물관은 오래된 기차역을 리모델링한 미술관으로 큰 시계 조형물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주로 19세기 미술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밀레의 이삭줍기'와 '만종', '반 고흐의 자화상', '모네의 수련'등 서양 미술사에 대해 몰랐던 분들도 작품 세계에 빠져드는 곳입니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나온 다음에는 몽마르뜨와 생제르맹 데 프라 등 파리 시내를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6일차] 살아있는 박물관 고대 도시 로마

 

낭만의 도시 파리를 떠나 비행기를 타고 로마로 이동합니다. 로마가 거꾸로 하면, AMOR(사랑)이라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파리와는 또다른 낭만을 선물하는 로마에는 콜로세움, 트레비 분수, 판테온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로마의 휴일'이라는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 더욱 유명해진 로마는 진실의 입, 스페인 광장, 산탄젤로와 같은 영화 속 촬영지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걷다 지치면 에스프레소 한 잔, 피자 한 조각, 젤라또와 함께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세요. 눈 뿐만 아니라 입도 즐거워지는 로마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7일차]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바티칸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로마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작은 나라안에서는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많은 볼거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바티칸 박물관의 본관은 각 방마다 화려한 작품들로 가득합니다. 미술 교과서에서나보던 천지창조, 아테네 학당 등을 직접 만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티칸 시국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바로 성 베드로 대성당과 피에타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성 베드로 성당의 내부는 화려함과 동시에 장엄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눈을 뗄 수 없는 조각과 장식들 중에서도 천재 미켈란젤로가 만들었다는 피에타는 모든 사람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내부를 관람 이후, 쿠폴라(돔)에 올라가 보세요. 베드로 성인의 상징인 열쇠모양의 성당 전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8일차] 여행의 마무리

 

이제 집으로 돌아 갈 시간입니다. 추억이 가득 담긴 핸드폰, 사진기를 잊지 않는것은 물론 여권, 보딩패스도 잊지마세요! 공항까지 이동하시고, 출국 심사를 받은 후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로마에서 인천까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그리고 알 이탈리아 항공이 직항으로 운영중입니다. 유럽으로 오실 때, 경유지를 들르셨다면 가실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시내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셨다면, 꼭 받아야할 텍스리펀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텍스리펀은 사람이 많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여유있게 공항에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9일차] 다시 떠날 날을 기다리며

 

한국에 도착하시면 입국 심사를 받고 가방을 찾습니다. 세관신고서 잊지마세요. 1인 면세 금액은 600불 입니다. 이제 현실로 돌아가지만, 다시 여행계획을 잡아보세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자유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가 되겠습니다.

 

 

 

 

자유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는 낯선 도시를 여행하는 자유여행자를 위해 존재합니다. 투리스타는 여행자들이 느끼는 낯선 도시의 두려움을 행복한 기대감으로 바꿔드립니다.

 

자유여행기술노트 투리스타북​은 여행전문가들이 현지에 직접 방문해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됩니다. 처음가는 도시를 가장 잘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자유여행기술노트 투리스타 북(TURISTA BOOK)을 가지고 여행하는 것 입니다.​

 

더 이상 넘쳐나는 정보들을 수집하는데 지치지 말고 

자유여행기술노트 투리스타북 한 권으로 편하게 자유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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